네 명의 가족이 만들어내는 시너지 - GS칼텍스에 가족이 살고 있다 같은 회사에서 때론 가족으로, 때론 선후배로, 때론 동료로 함께 끌어주는 밀어주는 네 명의 가족. 이들의 시너지가 있어 GS칼텍스의 에너지는 더욱 커져갑니다. 아버지, 큰딸, 작은딸, 작은사위는 가족이자 직장동료입니다. 어떻게 된 일이냐구요? 이야기는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생산본부 기계검사팀으로 입사한 조종력 과장. 당시 부서 업무 성격상 설계팀과 교류가 많았답니다. 설계팀의 최고참 대선배님이 장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