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여수엑스포를 그린 주인공, 에너지필드 설계자 브루크너 교수
May 25, 2012 Pinterest- Faceboo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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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여수엑스포를 그린 주인공, 에너지필드 설계자 브루크너 교수
오늘로 엑스포 개막 13일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엑스포를 찾는 사람들이 적다는 우려가 있지만, ‘양보다는 질’ 아니겠습니까? 입소문을 타고 수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바캉스 시즌 전에 어서어서 미리 엑스포를 즐겨 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아마도 한번 방문하시고 나면, 분명 8월 12일 폐막 전에 다시 한번 엑스포를 찾게 되실 겁니다.
5월 24일 기준 하루 평균 4만 명이 엑스포를 찾고 있으며, 그 중 10% 가량의 방문객들이 GS칼텍스 에너지필드를 찾고 계십니다. 객관적 수치에 따르면, 주변 기업관(현대자동차그룹관, 롯데관 등)을 찾는 방문객 숫자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허나, again ‘양보다는 질’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GS칼텍스 에너지필드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영상을 함께 보시죠.
GS칼텍스 기업관 “에너지필드”를 만든 손, 브루크너 교수와의 대화
두두둥, GS칼텍스 에너지필드를 설계한 브루크너 교수의 영상 메시지. 영상 메시지를 보시고 나면, 여러분의 머리와 마음과 몸이 한걸음 더 GS칼텍스 에너지필드에 가까워지실 겁니다.
GS칼텍스 기업관을 디자인한, 아틀리에 브루크너(Atelier Bruckner)는?
GS칼텍스 기업관의 디자인은 독일의 세계적 디자인 전문 기업인 ‘아틀리에 브루크너’가 디자인 설계를 맡아 규모와 다양성에서 다른 기업관들과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아틀리에 브루크너’는 그래픽과 미디어 아트, 조명 등을 적절히 사용해 GS칼텍스 기업관의 ‘지속 가능한 움직임(Never-ending movement)’이란 주제에 맞게 환경과 인류의 발전을 에너지의 미래적인 비전으로 표현했지요.
African Pavilion / State grid Pavilion / BMW Museum
아틀리에 브루크너는 2000년 하노버 엑스포 이후 2010년 상해 엑스포까지 수많은 엑스포 전시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권위 있는 레드닷,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함으로써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Prof. Uwe R. Brueckner / Design Company : Atelier Brueckner
대표적으로 BMW뮤지엄과 독일증권거래소 등을 디자인하였으며, 현재 국내 삼성역사박물관을 디자인하고 있지요. 이렇게 거대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루크너 교수. 그의 손길을 타고 만들어진 에너지필드. 에너지필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生)의 기운을 함께 생생히 느껴보시겠습니까? 여러분을 여수엑스포 에너지필드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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