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Insight of GS Caltex</title>
	<atom:link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link>
	<description>Insight of GS Caltex</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6 May 2013 07:12:26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3.2</generator>
		<item>
		<title>GS&amp;POINT 1,500만 회원돌파 기념! &#8211; 로그인하고 1,000만원 가족여행권 잡자</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9017</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90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May 2013 01:49:51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GS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GS&POINT]]></category>
		<category><![CDATA[GS&POINT 앱]]></category>
		<category><![CDATA[GS&POINT 어플]]></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category>
		<category><![CDATA[GS포인트]]></category>
		<category><![CDATA[가족 여행]]></category>
		<category><![CDATA[가족여행권]]></category>
		<category><![CDATA[가족여행권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여행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여행권]]></category>
		<category><![CDATA[여행권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주유쿠폰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지에스포인트]]></category>
		<category><![CDATA[지에스포인트 앱]]></category>
		<category><![CDATA[퀴즈 이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9017</guid>
		<description><![CDATA[&#160; GS&#38;POINT 1,500만 회원돌파를 축하해 주세요!  주유할 때, 쇼핑할 때, 영화 볼 때, 프로스포츠 관람할 때, 외식할 때, 여행할 때…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등 GS계열사는 물론, 이마트, 교보문고, CGV 등 전국 1만 6,000여 개의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쌓고, 쓸 수 있는 GS&#38;POINT(지에스앤포인트)! 여러분 GS&#38;POINT카드, 지갑 속이나 스마트폰 속에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 &#160; 우리 가족 기분 좋은 생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2-copy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42" title="title2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2-copy6.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GS&amp;POINT 1,500만 회원돌파를 축하해 주세요!</p>
<p> 주유할 때, 쇼핑할 때, 영화 볼 때, 프로스포츠 관람할 때, 외식할 때, 여행할 때…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등 GS계열사는 물론, 이마트, 교보문고, CGV 등 전국 1만 6,000여 개의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쌓고, 쓸 수 있는 GS&amp;POINT(지에스앤포인트)! 여러분 GS&amp;POINT카드, 지갑 속이나 스마트폰 속에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POIN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21" title="GS&amp;POINT"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POINT.jpg" alt="" width="690" height="350" /></a></p>
<p class="img_info">우리 가족 기분 좋은 생활 속엔 GS&amp;POINT</p>
<p> 2008년, 여러분께 첫선을 보인 GS&amp;POINT가 여러분의 많은 사랑 덕분에 드.디.어<strong> &#8217;1,500만 회원돌파&#8217;</strong>의 순간을 맞이했답니다. 후훗~!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0^</p>
<p>&nbsp;</p>
<p class="t_line">1,000만 원 가족여행권 4장, 모바일 상품권 15만 장이 내 손에!</p>
<p> 이제 1,500만 회원님들이 보여주신 사랑에 보답해야 할 때!<strong> GS&amp;POINT 홈페이지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snpoint.com/Pointjoin/Event/PointJoin_Event_Detail.aspx?GSProId=PointJoin_Event_Detail&amp;evturl=/Promotion/GSCaltex/20130502_Promotion_GSnDaddy/20130502_GSnDaddy.aspx&amp;etcvalue=20130502_GSnDaddy&amp;pgdiv=gsnpoint"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www.gsnpoint.com</span></a></span>)</strong>에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strong>“15,000km 먼 나라 가족여행 주인공”</strong>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p>
<p>&nbsp;</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4%;">
<p><strong>▶ 어떤 이벤트일까?</strong></p>
<p><strong></strong> 1등 4명에게 1,000만 원 가족여행권을 각 1장씩 드리는, 그리고 응모자 중 15만 명에게 GS칼텍스 주유쿠폰, GS25 상품교환권, GS샵 할인쿠폰 등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벤트랍니다.</p>
<p>&nbsp;</p>
<p><strong><strong>▶ </strong>어떻게 참여할까?</strong></p>
<p> GS&amp;POINT 홈페이지 회원은 물론, 신규회원가입만으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 1일 1회 응모는 기본이고, GS칼텍스, GS25, GS왓슨스, GS홈쇼핑 등 GS그룹의 전 계열사 상품구매 시 추가응모도 가능하답니다.</p>
</div>
<p>&nbsp;</p>
<p> 북유럽, 남미, 아프리카처럼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먼 나라! 비용 때문에 갈 엄두를 못 내었던 우리 가족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 거에요! 1,500만 회원의 기분 좋은 포인트 생활을 함께하는 GS&amp;POINT카드! 앞으로도 우리 가족 모두가 [쓰고+쌓고+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혜택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GS&amp;POINT 많이 사랑해주세요. C-:</p>
<p>&nbsp;</p>
<p><strong>▶ 이벤트 바로 가기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snpoint.com/Pointjoin/Event/PointJoin_Event_Detail.aspx?GSProId=PointJoin_Event_Detail&amp;evturl=/Promotion/GSCaltex/20130502_Promotion_GSnDaddy/20130502_GSnDaddy.aspx&amp;etcvalue=20130502_GSnDaddy&amp;pgdiv=gsnpoint"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www.gsnpoint.com</span></a></span>)</strong> </p>
<p><a href="http://www.gsnpoint.com/Pointjoin/Event/PointJoin_Event_Detail.aspx?GSProId=PointJoin_Event_Detail&amp;evturl=/Promotion/GSCaltex/20130502_Promotion_GSnDaddy/20130502_GSnDaddy.aspx&amp;etcvalue=20130502_GSnDaddy&amp;pgdiv=gsnpoint" target="_blank"><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이벤트.jpg" alt="" /></a></p>
<p class="img_info">GS&amp;POINT 1,500만 회원돌파 기념 이벤트</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김수민-대리.jpg" alt="" /></dt>
<dd style="font-family: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large; color: #009999;"><span style="font-size: xx-large;"><em><em><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 color: #009999;">Special Guest</span></strong></em></em></span></p>
<p>&nbsp;</p>
<p><strong>김수민 대리</strong></p>
<p>진실은 통한다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우둔하게 살고 싶은 GS&amp;POINT 프로모션 담당자</p>
<p>&nbsp;</p>
<p><span style="color: #009999;">인사이트한 이야기가 있는 Insight of GS Caltex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만나보세요.</span></p>
</dd>
</dl>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901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Keyword Jukebox : Family &#8211; ‘가정의 달’에 듣는 가족을 위한 노래들</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996</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9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May 2013 08:29:40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살다보면]]></category>
		<category><![CDATA[가정의달 노래]]></category>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가족노래]]></category>
		<category><![CDATA[가족을 위한 노래]]></category>
		<category><![CDATA[간둥이의 슬픔]]></category>
		<category><![CDATA[간둥이의 슬픔 가사]]></category>
		<category><![CDATA[김광진]]></category>
		<category><![CDATA[김광진 유치원에 간 사나이]]></category>
		<category><![CDATA[노래 추천]]></category>
		<category><![CDATA[베이시스]]></category>
		<category><![CDATA[베이시스 간둥이의 슬픔]]></category>
		<category><![CDATA[유치원에 간 사나이]]></category>
		<category><![CDATA[유치원에 간 사나이 가사]]></category>
		<category><![CDATA[이승환]]></category>
		<category><![CDATA[이승환 가족]]></category>
		<category><![CDATA[이승환 가족 가사]]></category>
		<category><![CDATA[이승환 가족 듣기]]></category>
		<category><![CDATA[이승환 가족 뮤직비디오]]></category>
		<category><![CDATA[정재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996</guid>
		<description><![CDATA[&#160; Keyword Jukebox : Family &#8211; ‘가정의 달’에 듣는 가족을 위한 노래들  안녕하세요, 여수공장 사내필진 최우진입니다. 변덕스러운 봄기운 만끽하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오랜만에 서울에 갔다가 봄 햇살이나 맞을까 해서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 공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따라 아이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버지 목마 타서 신나 하는 아이부터 작은 자전거를 타며 흥분해 있는 아이까지, 평소보다 유난히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1-copy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21" title="title1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1-copy9.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Keyword Jukebox : Family &#8211; ‘가정의 달’에 듣는 가족을 위한 노래들</p>
<p> 안녕하세요, 여수공장 사내필진 최우진입니다. 변덕스러운 봄기운 만끽하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오랜만에 서울에 갔다가 봄 햇살이나 맞을까 해서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 공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따라 아이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버지 목마 타서 신나 하는 아이부터 작은 자전거를 타며 흥분해 있는 아이까지, 평소보다 유난히 많은 아이들을 보며 왜 이렇게 아이들이 많지? 생각했는데, 그날이 바로 어린이날이었습니다. ^^;;</p>
<p> 어린이도 아닌, 부모도 아닌 저에게는 그저 주말 중 하루였기 때문에 차마 눈치채지 못한 겁니다! (주말에 빨간 날이 겹쳐서 내심 아쉬워하신 분들이 분명히 계실 겁니다!) 공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뭔가 모를 따뜻함을 많이 느꼈는데요. 생각해보니 5월은 이처럼 가슴이 따뜻해지는 날이 많은 ‘가정의 달’이더라고요. 그래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노래들로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
<p>&nbsp;</p>
<p class="t_line">Track #1. 유치원에 간 사나이</p>
<p> 사실 공원에서 본 모든 가족들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해맑고 즐거운 표정과 대비되어 몇몇 아버지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시느라 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뭐를 해주라고 명확히 지시(?)하는 어머니에게 짜증을 부리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p>
<p> 주말에 쉬고 싶은데 애들 때문에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칭얼대던 선배들의 모습이 문득 생각났거든요. 그래도 사랑하는 아들, 딸들을 위해 나와서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겉으로는 울상이셔도 어린이날 밖에 나와서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 그것 자체가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게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다정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이니까요. 세상 모든 부모님들이 그런 마음이시겠죠. 이런 부모님의 마음이 담긴 김광진의 <strong>‘유치원에 간 사나이’</strong>가 첫 번째 트랙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유치원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04" title="유치원"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유치원1.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Untitled-1-copy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22" title="Untitled-1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Untitled-1-copy2.jpg" alt="" width="690" height="514" /></a></p>
<p class="img_info">김광진 &#8211; 유치원에 간 사나이 가사</p>
<p> 이런 모습이 우리네 아버지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놀아주고, 때론 아이들이 올바르게 클 수 있게 잘못된 습관을 고쳐주기도 하고, 아이의 애교에 힘든 세상사들이 다 잊혀지는, 그게 자식 사랑 아버지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p>
<p> 제가 가장 인상적인 가사는 ‘욕심 없이 행복한 맘 언제까지 그대로이길 기도해’ 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동심이 오래도록 지켜지는 게 너무 어렵잖아요. 특히 치열한 경쟁사회에 더 빨리 노출되는 요즘 아이들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세상에 때 타지 않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오래도록 간직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듯합니다.</p>
<p> 요새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인기를 얻은 것도 아이들의 너무나도 순수한 생각들, 모습들을 보면서 상대적으로 순수함에 상처받은 어른들이 위로를 받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 향한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과 그런 아버지를 정화시켜 주는 아이들의 순수함, 늘 지금과 같았으면 좋겠습니다.</p>
<p>&nbsp;</p>
<p class="t_line">Track #2. 간둥이의 슬픔</p>
<p> 형제가 있는 분들은 분명히 이런 경험이 있으실 거에요. 형이 입던 옷을 물려받아 입기 싫어도 입고 다닌다거나, 어린 동생을 위해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아쉬워하며 양보한 그런 경험들. 저 역시 그런 비슷한 기억이 있어요.</p>
<p> 중학교 시절로 기억하는데요. 겨울 잠바를 구입하는데 부모님께서 누나는 그 당시 유행하던 고가의 패션잠바를 사주셨고, 대신 저는 한참 저렴한 잠바를 사주셨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제 것이 마음에 들어서 서운한 마음이 없었는데, 막상 누나가 좋은 것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보니 약간의 섭섭한 감정을 들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 두 번째 트랙은 이런 둘째들의 노래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둘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03" title="둘째"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둘째1.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Untitled-1-copy-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23" title="Untitled-1 copy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Untitled-1-copy-copy.jpg" alt="" width="690" height="341" /></a></p>
<p class="img_info">베이시스 &#8211; 간둥이의 슬픔 가사</p>
<p>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베이시스(현재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재형씨가 속했던 그룹이었죠)의 <strong>‘간둥이의 슬픔’</strong>이라는 노래입니다. 정말 이런 경험과 느낌을 가져보신 분들이 계실 거에요. 둘째들의 서운한 마음을 너무나 잘 표현한 노래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첫째와 둘째의 상황이 바뀔 수도 있는 거겠지만요) ‘나도 뭐든지 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없다는 그 상처가 물려받은 옷보다 여리던 내 마음을 아프게 했던거야’라고 하는 후렴부가 조금 슬프게 들리는데요.</p>
<p> 시간이 지나고 커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수 있는 상황들도 많았을 텐데 그때는 왜 그리 서운했을까요? 개인적으로 유년 시절에 우리는 많은 ‘사랑’을 받고 싶어하고, 많은 ‘사랑’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형제를 ‘배려’와 ‘이해’를 해야 하는 대상이 아닌 ‘사랑’을 나눠 가져야 하는 경쟁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건 아닐까요. 어머니는 ‘결국 나이 들어서 세상에 남아 힘이 되는 건 형제밖에 없다’고 항상 말씀하십니다. 배려하고 이해한다면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바로 ‘형제’입니다. 특별하지도 뛰어나지도 또 그렇게 강하지도 않은 건 비단 둘째만이 아니겠죠. 우리들 첫째와 둘째가 만드는 따뜻한 세상입니다.</p>
<p>&nbsp;</p>
<p class="t_line">Track #3. 가족</p>
<p> 마지막 노래는 이승환의 ‘가족’입니다. 너무 뻔하다고요? 사실 이 노래는 ‘가족’하면 떠오르는 가장 뻔한 노래라고 저 역시도 인정하지만, 이 노래만큼 가족에 대한 감정을 담은 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사 속에 가족에 대한 모든 고민과 마음들이 담겨 있으니까요. 한번 들어보시죠.</p>
<p>&nbsp;</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1%;">
<p><strong>▶ 이승환 &#8211; &#8216;가족&#8217; 뮤직비디오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youtube.com/watch?v=xfRljrjRpFQ&amp;feature=share&amp;list=PL4B2EA29C86BD52CF"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감상하기</span></a></span>)</strong></p>
</div>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가족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02" title="가족"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가족1.jpg" alt="" width="690" height="325" /></a></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Untitled-3-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24" title="Untitled-3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Untitled-3-copy.jpg" alt="" width="690" height="464" /></a></p>
<p class="img_info">이승환 &#8211; 가족 가사</p>
<p>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다른 말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때의 짐, 이제의 힘이 된 고마운 사람들’,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데요. 저에게도 ‘이제의 힘, 그리고 미래의 삶의 이유’가 될 가족들, 오늘은 한동안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드려야겠네요. 여러분들도 가족 분들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시고, 즐거운 추억들과 얘기들로 웃음꽃이 피어나는 하루를 보내세요.</p>
<p>&nbsp;</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2/10/Profile_edit_ChoiWJ.jpg" alt="" /></dt>
<dd><strong><strong>최우진 사원 / 관재팀</strong></strong></p>
<p>우진스럽다는 고유 형용사를 가진 사람<br />감성을 울리는 음악을 좋아하고, 그 속에 담긴 우리네 이야기도 좋아합니다.<br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p>
</dd>
</dl>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99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Sight Unseen :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 &#8211; 시각장애인 사진가들의 ‘진짜’ 시선을 만나다.</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9062</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90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May 2013 03:53:37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살다보면]]></category>
		<category><![CDATA[Sight unseen]]></category>
		<category><![CDATA[공연 추천]]></category>
		<category><![CDATA[공연정보]]></category>
		<category><![CDATA[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언씬]]></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언씬 전시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언씬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사진작가]]></category>
		<category><![CDATA[사진전]]></category>
		<category><![CDATA[사진전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세종문화회관]]></category>
		<category><![CDATA[세종문화회관 사진전]]></category>
		<category><![CDATA[세종문화회관 전시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시각장애인 사진작가]]></category>
		<category><![CDATA[실험사진]]></category>
		<category><![CDATA[싸이트언씬]]></category>
		<category><![CDATA[싸이트언씬 사진전]]></category>
		<category><![CDATA[전시정보]]></category>
		<category><![CDATA[전시회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추천 사진전]]></category>
		<category><![CDATA[추천 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커트 웨스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9062</guid>
		<description><![CDATA[&#160; 넘쳐나는 시각적 자극, 잠시 꺼두세요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볼 수 없는 이와 보여야만 의미가 있는 사진의 만남은 아무리 곱씹어 봐도 물음표만 크게 만들 뿐입니다. 볼 수 없는데 무엇을, 어떻게 찍는다는 것일까요? 볼 수 있는 자의 이 자연스러운 물음에 ‘Sight Unseen :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 전시에서 만난 사진들은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으로 확장해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포스터-A-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64" title="포스터-A-1"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포스터-A-1.jpg" alt="" width="690" height="1026" /></a></p>
<p>&nbsp;</p>
<p class="t_line">넘쳐나는 시각적 자극, 잠시 꺼두세요</p>
<p>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볼 수 없는 이와 보여야만 의미가 있는 사진의 만남은 아무리 곱씹어 봐도 물음표만 크게 만들 뿐입니다. 볼 수 없는데 무엇을, 어떻게 찍는다는 것일까요? 볼 수 있는 자의 이 자연스러운 물음에 <strong>‘Sight Unseen :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strong> 전시에서 만난 사진들은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으로 확장해줍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Denver-Arts-Center-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67" title="Denver Arts Center 04"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Denver-Arts-Center-04.jpg" alt="" width="690" height="462" /></a></p>
<p class="img_info">해외전시 풍경, 뒤로 보이는 사진은 스캐너 작가로 알려진 ‘커트 웨스턴’의 작품입니다. / © Denver Arts Center</p>
<p> 지나치게 넘쳐나는 시각적 자극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빤히 보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투성이지요.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 이 모순을 예술로, 사진으로 풀어낸 ‘Sight Unseen’ 전시는 그래서 놀라움의 연속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Nigenda_Entre-lo-invisible-y-lo-tangible-llegando-a-la-homeostasis-emociona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3" title="Nigenda_Entre lo invisible y lo tangible, llegando a la homeostasis emocional"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Nigenda_Entre-lo-invisible-y-lo-tangible-llegando-a-la-homeostasis-emocional.jpg" alt="" width="690" height="458" /></a></p>
<p class="img_info">©Gerardo Nigenda, Entre lo invisible y lo tangible, llegando a la homeóstasis emocional, September 2007</p>
<p>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에서 열리는 전시는 까만 커튼을 해치고 깜깜한 어둠을 지나야만 비로소 시작됩니다. 시각장애인의 어둠을 느껴보는 시간이자 외부로부터 받은 시각적 자극을 잠시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이와 더불어 인트로를 책임지는 사진 역시 멕시코 작가 헤라르도 니헨다(Gerado Nigenda)의 흑백 사진입니다. ‘만지는 것이 곧 보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그의 사진은 대상을 직접 만지는 순간을 담고 있는 사진이 많습니다.</p>
<p> 특이한 것은 사진 전체를 뒤덮고 있는 점자입니다. 앞을 볼 수 없었던 그에게 사진은 보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 우선이었겠지요. 때문에 그는 인화지 위에 점자를 새겨 직접 만질 수 있도록 해 시각장애인들도 사진을 감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점자의 내용은 ‘무엇을 찍었는지’가 아닌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한 당시의 느낌과 감상을 담고 있습니다. 보는 것보다 느끼는 것으로 먼저 다가오는 사진입니다.</p>
<p>&nbsp;</p>
<p class="t_line">볼 수 없기에 담아낼 수 있는 사진</p>
<p> 여기서 궁금해집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5% 미만의 시력만을 가지고 있는 시각장애인 사진작가들은 어떻게 사진을 찍는 것일까요? 첫 번째는 안내견이나 케인의 도움을 받아 주변의 각도와 구도를 유추하고, 소리, 냄새, 촉감 등 모든 감각을 동원해 원하는 순간을 포착해내는 방법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Richard_Connect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7" title="Richard_Connected"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Richard_Connected.jpg" alt="" width="690" height="436" /></a></p>
<p class="img_info">©Michael Richard, Connected, 2006</p>
<p> 생각해보니 눈을 감은 채 보지 않더라도 세상이 우리에게 말하는 방식은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각에 휘둘려 이를 제대로 느끼지 못할 뿐이지요. 두 번째는 조력자와 동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조력자가 앞에 펼쳐진 상황이나 풍경을 설명해주면 그중 맘에 드는 곳에 대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것이지요.</p>
<p> 물론 완전히 시력을 잃은 경우 정작 작가 자신은 그렇게 찍은 사진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이 찍은 사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셀렉하여 ‘작품’을 선보이는 것이지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Baker_Untitl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9" title="Baker_Untitled"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Baker_Untitled.jpg" alt="" width="690" height="690" /></a></p>
<p class="img_info">©Ralph Baker, Untitled n.d.</p>
<p> 실제로 사진학과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2인 1조가 되어 카메라를 든 한 명은 눈을 가리고, 다른 한명은 소리로 상대의 시선을 끌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게 하는 커리큘럼이 있다고 합니다. 보지 않고 사진을 찍는다는 데에 학생들은 당연히 회의적입니다. 하지만 막상 찍은 사진을 보면 보이는 상태에서는 결코 찍을 수 없었을 멋진 사진들이 나와 감탄한다고 합니다.</p>
<p> 우리는 너무 많은 시각적 자극에 ‘시달리고’ 있지요. 그래서 눈앞에 펼쳐지는 것에 감탄하고, 놀라워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모른 채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것들, ‘Sight Unseen’ 전시는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 듯합니다.</p>
<p>&nbsp;</p>
<p class="t_line">한계가 없어 오히려 실험적인 사진</p>
<p> 흑백 사진을 지나면 브루스 홀(Bruce Hall)의 강렬한 천연색 사진이 시선을 끕니다. 키를 훌쩍 넘기는 대형 인화 사진도 있는데요. 그는 보통의 작가들처럼 사진을 찍기 위해 보는 것이 아니라 보기 위해 사진을 찍습니다. 시력이 조금 남아있는 그에게는 보기위해 고안된 다양한 장치와 카메라가 새로운 눈이 되는 것이지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Hall_Aberrat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86" title="Hall_Aberration"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Hall_Aberration.jpg" alt="" width="690" height="330" /></a></p>
<p class="img_info">©Bruce Hall, Aberration, 2008 / ©Bruce Hall, Big Slash, 2012</p>
<p> 사진을 찍은 뒤 40인치 고해상도 모니터로 사진을 보면, 그 자신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었던 세세한 세상이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꽃 위에 앉은 벌을 그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지만 사진으로 찍은 뒤 모니터에 옮기면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보기 위해 사진을 찍는 작가, 그의 화려한 색감이 그 간절함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McKenzie_Calton-Hil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87" title="McKenzie_Calton Hill"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McKenzie_Calton-Hill.jpg" alt="" width="690" height="230" /></a></p>
<p class="img_info">©Rosita McKenzie, Calton Hill / ©Rosita McKenzie, Calton Hill Tactile</p>
<p> 보이지 않음을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시도가 접목된 작품도 눈에 띄었습니다. 원근감이나 구도가 인상적인 로시타 맥킨지(Rosita McKenzie)의 사진은 일러스트 삽화가 카밀라 애덤스와의 협업을 통해 ‘촉각그림’ 탄생시켜 이를 사진과 나란히 전시해두었습니다.</p>
<p> 로시타 맥킨지가 찍은 사진과 동일한 크기로 표면을 선과 점, 면으로 올록볼록하게 제작해 사진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도 사진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한 실험적 시도로, 실제로 전시를 관람한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이를 직접 만져보며 풍경을 유추해보았다고 합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Weston_Do-You-See-the-Bi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88" title="Weston_Do You See the Big E"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Weston_Do-You-See-the-Big-E.jpg" alt="" width="690" height="424" /></a></p>
<p class="img_info">©Kurt Weston, Do You See the Big E / ©Pete Eckert, Electroman, 2007</p>
<p> 대형 스캐너에 얼굴을 그대로 스캔하여 작품을 만들어내는 커트 웨스턴(Kurt Weston)의 작품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패션사진 작가로 활동한 만큼 절제된 감각이 세련되어 보이는데요. 본인이 에이즈로 시력을 잃은 탓인지 흑백의 강렬한 대비와 무표정하고 평면적인 인물의 표현 속에서 죽음과 어둠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p>
<p> 손전등, 레이저, 형광등 등의 불빛과 조리개의 노출을 활용해 사진의 대상이 불타오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피트 에커트(Pete Eckert)의 사진도 강렬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음에도 끊임없이 실험적 시도를 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모습에서 진정한 예술가의 모습이 느껴집니다.</p>
<p> 이번 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각장애 사진가들의 순회전으로, 11명의 작가와 1개 그룹이 만든 121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고 듣는 것의 홍수 속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또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우리에게 ‘Sight Unseen’ 전시는 진짜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 되돌아보게 합니다. 전시장 안에서 내내 흐르는 베토벤 교향곡도 인상적인데요. 보지 못하는 사진가와 듣지 못하는 작곡가의 만남이 꽤 절묘해보였습니다.</p>
<p>&nbsp;</p>
<p class="t_line">시각장애 사진작가들의 말말말</p>
<p>“이 세상은 끔찍하도록 빠르게 흘러가고, 나는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차있다. 하지만 나의 시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대신 날 위해 카메라가 그 일을 한다.”</p>
<p><strong>- 애니 헤쎄</strong></p>
<p>&nbsp;</p>
<p>“저는 팔을 쭉 뻗어 카메라를 들고, 땅바닥에 내려놓거나,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찍기도 한다. 보이지 않기에 실험적일 수 있다. 대신에 난 얼굴에 비춰지는 빛을 감사히 여긴다. 나무 사이의 나뭇잎이 바람에 의해 살랑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공기 중에 있는 꽃의 향기를 맡으며 ‘지금 이 순간은 꼭 담아야겠다’고 생각한다.”</p>
<p><strong>- 로시타 맥킨지</strong></p>
<p>&nbsp;</p>
<p>“기존의 사진작가들이야말로 끊임없이 범람하는 이미지들로 인해 어느 정도 시각장애가 있는 자들이다. 나는 가끔 그들에게 무엇을 보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들은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그들은 상투적인 표현들 이상의 순수하고, 진실된 이미지들을 찾기 힘들어한다. 이 세상이야말로 시각을 잃어버렸다. 진실된 이미지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그 속의 본질을 발견해야한다.”</p>
<p><strong>- 유진 바오차르</strong></p>
<p>&nbsp;</p>
<p>“시력은 너무나 강렬한 감각이어서 다른 감각들이 가진 능력을 가려버리고 심지어 시각화 작업을 필요 없게 만든다. 볼 수 있는 사진작가들은 항상 ‘무엇인가를 본다’라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만약에 당신이 볼 수 없다면, 그것은 당신의 시력이 시각화와 구상화하는 능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이다.”</p>
<p><strong>- 피트 에커트</strong></p>
<p>&nbsp;</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31%;">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포스터-B-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02" title="포스터-B-1"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포스터-B-1.jpg" alt="" width="660" height="981" /></a></p>
<p>&nbsp;</p>
<p><strong>‘Sight Unseen :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strong></p>
<p><strong>▶ 전시장소 :</strong>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p>
<p><strong>▶ 전시기간 :</strong> ~2013. 6. 3(월) 휴관일 없음</p>
<p><strong>▶ 관람시간 :</strong> 오전 11시~오후 8시 30분</p>
<p><strong>▶ 전시해설 :</strong> 주말 11시, 13시, 16시, 19시 / 평일 13시, 19시</p>
<p><strong>▶ 관람요금 :</strong> 성인 12,000원 / 청소년 6,000원 / 어린이 4000원</p>
</div>
<p>&nbsp;</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2/05/Profile_edit_KangHS.jpg" alt="" /></dt>
<dd><strong>강현숙 / 자유기고가</strong>글 쓰기로 밥벌이한지 벌써 9년차인 씩씩발랄 글쓰기 노동자.<br />날카로운 비평가의 시선 따윈 없이. 대한민국 평균 혹은 그 이하의<br />시선으로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기고 있는 범인으로서 코미디는 웃기면 되고,<br />액션은 신나면 되고, 스릴러는 오싹하면 그만이라는 단순함을 선보일 예정이다.</dd>
</dl>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906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GS&amp;POINT 2013 대학생 마케터즈 1기 모집!!</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851</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8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May 2013 09:34:28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GSC 생생일지]]></category>
		<category><![CDATA[GS 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GS 대학생]]></category>
		<category><![CDATA[GS&POINT]]></category>
		<category><![CDATA[GS&POINT 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GS&POINT 대학생]]></category>
		<category><![CDATA[GS&POINT 대학생 마케터즈]]></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대학생 마케터즈]]></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대학생 마케터즈]]></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마케터즈]]></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마케터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851</guid>
		<description><![CDATA[&#160; GS&#38;POINT 대학생 마케터즈 1기 모집. 아이디어, 쌓고 쓰고 즐기자!  전국 1만 6,0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GS그룹사의 멤버십 GS&#38;POINT(지에스앤포인트)! 모두 잘 활용하고 계시나요? GS&#38;POINT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가운데 특히 대학생 여러분이 반가워하실 소식! GS&#38;POINT가 대학생 마케터즈 1기를 모집합니다. ^0^ &#160; GS&#38;POINT 대학생 마케터즈란?  GS&#38;POINT 대학생 마케터즈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GS&#38;POINT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입니다. GS&#38;POIN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copy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54" title="title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copy3.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 1기 모집. 아이디어, 쌓고 쓰고 즐기자!</p>
<p> 전국 1만 6,0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GS그룹사의 멤버십 GS&amp;POINT(지에스앤포인트)! 모두 잘 활용하고 계시나요? GS&amp;POINT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가운데 특히 대학생 여러분이 반가워하실 소식! GS&amp;POINT가 대학생 마케터즈 1기를 모집합니다. ^0^</p>
<p>&nbsp;</p>
<p class="t_line">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란?</p>
<p> 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GS&amp;POINT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입니다. 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가 되면 매월 재미있는 주제로 개인별•팀별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게 됩니다. 실행만 하냐고요? 아니죠~ <strong>“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두 내 손으로” </strong>매월 마케터즈에게는 활동비 또는 포인트, 상품권 등도 드립니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을, 개인 MVP에게도 특전을 드립니다.</p>
<p>&nbsp;</p>
<p class="t_line">어떻게 지원할 수 있죠?</p>
<p> 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는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5월 17일까지 GS&amp;POINT 홈페이지(<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snpoint.com/Pointjoin/Event/PointJoin_Event_Detail.aspx?GSProId=PointJoin_Event_Detail&#038;evturl=/Promotion/GSCaltex/20130508_Promotion_UniMarketer/20130508_UniMarketer.aspx&#038;etcvalue=20130508_UniMarketer&#038;pgdiv=gsnpoint"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www.gsnpoint.com</span></a></span>)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신 후, <span style="color: #0000ff;"><a href="mailto:gsnpoint2013@gmail.com"><span style="color: #0000ff;">gsnpoint2013@gmail.com</span></a></span>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서류 통과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이 있을 예정입니다.</p>
<p>&nbsp;</p>
<p class="t_line">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 참신한 아이디어와 끼로 무장한 당신을 기다립니다</p>
<p> 올해로 첫 기수를 맞는 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 그래서인지 더욱 설레는데요^^ 혹시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mailto:gsnpoint2013@gmail.com"><span style="color: #0000ff;">gsnpoint2013@gmail.com</span></a></span>과 (02)6370-8517로 문의 주세요.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열정 가득한 대학생 여러분, GS&amp;POINT 대학생 마케터즈에 많이 지원해 주세요~!</p>
<p>&nbsp;</p>
<p><a href="http://www.gsnpoint.com/Pointjoin/Event/PointJoin_Event_Detail.aspx?GSProId=PointJoin_Event_Detail&#038;evturl=/Promotion/GSCaltex/20130508_Promotion_UniMarketer/20130508_UniMarketer.aspx&#038;etcvalue=20130508_UniMarketer&#038;pgdiv=gsnpoint" target="_blank"><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지원서11.jpg" alt="" /></a></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김수민-대리.jpg" alt="" /></dt>
<dd style="font-family: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large; color: #009999;"><span style="font-size: xx-large;"><em><em><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 color: #009999;">Special Guest</span></strong></em></em></span></p>
<p>&nbsp;</p>
<p><strong>김수민 대리</strong></p>
<p>진실은 통한다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우둔하게 살고 싶은 GS&amp;POINT 프로모션 담당자</p>
<p><span style="color: #009999;">인사이트한 이야기가 있는 Insight of GS Caltex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만나보세요.</span></p>
</dd>
</dl>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85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푸른바다의 부산을 보다 &#8211; 부산 황령산(금련산) 등정기 ①</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798</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7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May 2013 08:40:06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살다보면]]></category>
		<category><![CDATA[금련산]]></category>
		<category><![CDATA[금련산역]]></category>
		<category><![CDATA[금련산청소년수련원]]></category>
		<category><![CDATA[봄산]]></category>
		<category><![CDATA[부산]]></category>
		<category><![CDATA[부산 금련산]]></category>
		<category><![CDATA[부산 산]]></category>
		<category><![CDATA[부산 산 추천]]></category>
		<category><![CDATA[부산 산행]]></category>
		<category><![CDATA[부산 여행]]></category>
		<category><![CDATA[부산 황령산]]></category>
		<category><![CDATA[부산시민천문대]]></category>
		<category><![CDATA[전망좋은 아름다운 화장실]]></category>
		<category><![CDATA[추천 산]]></category>
		<category><![CDATA[황령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798</guid>
		<description><![CDATA[&#160; 푸른 바다와 부산의 모든 도심을 볼 수 있는 곳, 부산 황령산(금련산)을 소개합니다 ①  이번부터는 전국의 높은 명산을 벗어나 필자가 살고있는 고장, 부산의 산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부산 역시 지명에 ‘산(山)’자가 들어가는지라 아기자기한 산이 많습니다. 부산의 산을 나열하자면 금정산, 황령산, 장산, 수정산, 백양산, 구덕산 등이 있는데요. 저는 늦은 봄에 황령산을 다녀왔습니다. &#160; #1. 황령산 산책로 찾기, 어렵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2-copy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38" title="title2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2-copy5.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푸른 바다와 부산의 모든 도심을 볼 수 있는 곳, 부산 황령산(금련산)을 소개합니다 ①</p>
<p> 이번부터는 전국의 높은 명산을 벗어나 필자가 살고있는 고장, 부산의 산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부산 역시 지명에 ‘산(山)’자가 들어가는지라 아기자기한 산이 많습니다. 부산의 산을 나열하자면 금정산, 황령산, 장산, 수정산, 백양산, 구덕산 등이 있는데요. 저는 늦은 봄에 황령산을 다녀왔습니다.</p>
<p>&nbsp;</p>
<p class="t_line">#1. 황령산 산책로 찾기, 어렵지 않아요.</p>
<p> 황령산을 가려면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에서 하차하여 6번 출구로 나옵니다. 6번 출구에서 약 150m 정도 걸어가면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표지판이 나타나는데 이 표지판을 따라 골목에 들어서서 계속 산으로 올라갑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1"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1.jpg" alt="" width="690" height="258" /></a></p>
<p class="img_info">가까운 곳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더욱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금련산입니다 C-:</p>
<p> 처음 황령산을 찾았을 때, 길을 잘못 들어서서 정원이 엄청나게 넓고 담장이 높은 으리으리한 저택을 발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빙빙 돌아 30분 만에야 탐방로 입구를 찾았었는데요. 나중에 찾아보니 그 저택은 일본 총영사관이라고 합니다. 황령산을 방문하려는 여러분께서는 이점을 염두에 두시길 ㅎㅎ</p>
<p>&nbsp;</p>
<p class="t_line">#2. 전나무 숲을 지나다.</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2"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2.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 class="img_info">진입로부터 쭉쭉 뻗은 전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네요 ^^ </p>
<p> 황령산 진입로에 다다랐습니다. 시작부터 전나무가 무성한 숲이 나타났습니다. 쭉쭉 뻗어 하늘을 가린 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줍니다. 한 노부부는 벤치에 앉아 쭉쭉 뻗은 나무를 올려다보며 기다랗게 자란 나무의 높이에 감탄합니다. 평일 오전의 황령산 산책은 인구 360만의 북적한 부산 한가운데에 있다는 사실과는 달리, 사람은 드물었으며 산새가 지저귀고 숲에서 나오는 솔솔한 바람이 나를 맞아줍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3"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3.jpg" alt="" width="690" height="258" /></a></p>
<p class="img_info">갈림길이 나타났습니다.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후문 방면으로 걸어갑니다.</p>
<p>&nbsp;</p>
<p class="t_line">#3. 금련산 청소년수련원의 늦봄 정취</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5"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4.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금련산 청소년 수련원, 꿈 많던 청소년의 마음을 가지고 들어가 봤습니다. C-: </p>
<p> 산책을 시작한 지 20분 만에야 금련산 청소년수련관 후문에 도착했습니다. 왠지 대문과 경비가 있어서 청소년이 아니면 못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잠시 문 앞에서 걸음이 멈추었습니다. 그러나 황령산을 처음으로 가보고 싶은 제 마음은 꿈많고 설레는 청소년의 마음과 같아서 무작정 들어갔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6"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5.jpg" alt="" width="690" height="459" /></a></p>
<p class="img_info">바람에 흩날리는 꽃 비가 정말 아름다운 산행을 만들어 줍니다.</p>
<p> 청소년수련원이 저에게 처음으로 보여준 것은 꽃잎이 무성히 떨어진 길이었습니다. 늦봄, 벚꽃 아닌 이름 모를 분홍색 꽃잎이 길 위에 빽빽이 떨어져 마치 비단을 깔아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간간이 바람이 불어 꽃나무를 흔듭니다. 바람에 꽃잎은 계속 떨어지고 저는 꽃 비를 맞으며 걷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길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7"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6.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 class="img_info">정원수에 핀 붉은 꽃이 정말 아름답네요</p>
<p> 이번에는 돌계단이 나타났습니다. 계단가에 단정히 다듬어진 정원수에서 아기자기 붉은 꽃이 피었습니다. 한창 가을에 주목받아야 할 단풍나무를 발견하였습니다. 늦봄의 단풍잎은 빨갛게 영글어가는 씨앗을 눈부신 채광으로부터 보호해주려고 반사되어 더욱더 빛나 보입니다. 저 연녹빛 단풍잎도 가을까지 씨앗을 그늘져주다가 씨앗과 같이 동화되어 빨갛게 늙어가겠지요. 다 익은 씨는 결국 떨어져 부모에게서 독립을 할 것이며 단풍잎도 떨어질 것입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단풍을 보니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8"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7.jpg" alt="" width="690" height="258" /></a></p>
<p class="img_info">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 터널길입니다. C-:</p>
<p> 이 밖에 금련산 청소년수련원에는 등나무 터널길이 있습니다. 여린 잎이 이제서야 깨어나는지 터널길은 울창하지 못합니다. 한여름, 울창한 등나무 터널이 만드는 시원한 그늘을 기대하며 산책을 계속합니다.</p>
<p>&nbsp;</p>
<p class="t_line">#4. 부산시민천문대의 전망 좋은 아름다운 화장실</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09"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08.jpg" alt="" width="690" height="258" /></a></p>
<p class="img_info">부산시민천문대에 있는 전망 좋은 아름다운 화장실</p>
<p> 화사한 청소년수련원의 정원을 만끽하느라 시간을 많이 지체했네요. 청소년수련원을 벗어나니 부산시민천문대를 만났습니다. 밤이 아닌지라 그냥 지나쳤습니다. 같은 건물에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화장실 이름은 ‘전망 좋은 아름다운 화장실’. 이 화장실에 뭔가 있나? 호기심에 무작정 화장실로 들어갑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40" title="SAMSUN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황령산10.jpg" alt="" width="690" height="258" /></a></p>
<p class="img_info">화장실에서 보는 전망마저 너무나 아름답네요 C-:</p>
<p> 우와! 화장실에서 보이는 전망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가까이 연록의 나무들 사이로 멀리 푸른 바다 한가운데 광안대교와 해운대 마천루의 광경이 보입니다. 화장실 세면대에는 꽃바구니가 올려져 있고,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왈츠’가 흘러나옵니다. 오늘은 황령산에 가지 않고 청소년수련관과 화장실에서 힐링이나 할까? 황령산에 오르기 전, 멋진 장관과 늦봄의 정취를 맘껏 누린지라 황령산 산행의 기대감은 더욱더 커졌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2/07/profile_edit_LeeSY.jpg" alt="" /></dt>
<dd><strong>이승률 사원 / 정유영업본부 부산물류센터</strong></p>
<p>산을 좋아한다고 하면 매번 소개팅에서 튕겼어요.<br />그러나 산행과 걷기를 통하여 내면의 성찰, 관계 개선, 자연과의 교감을 가질 수 있어요.<br />여러분을 산행의 재미에 푸욱 빠뜨려 드리렵니다.</p>
</dd>
</dl>
</div>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it.ly/18HQWUT"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12" title="beautiful-korea"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1/10/Beautiful-Korea_01.jpg" alt=""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79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8211; 그 영광의 우승자 탄생!</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763</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7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May 2013 04:58:43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GSC 생생일지]]></category>
		<category><![CDATA[2013 매경오픈]]></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매경오픈]]></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매경오픈 결승]]></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골프존]]></category>
		<category><![CDATA[김비오]]></category>
		<category><![CDATA[김형성]]></category>
		<category><![CDATA[류현우]]></category>
		<category><![CDATA[매경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매경골프]]></category>
		<category><![CDATA[매경골프 결승]]></category>
		<category><![CDATA[매경골프 상금]]></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결과]]></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결승]]></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남서울CC]]></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선수]]></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우승]]></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우승자]]></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 골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763</guid>
		<description><![CDATA[&#160;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선수가 KPGA투어의 상금왕이 된다!?  5월 9일 ~ 5월 12일 열린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막을 내렸습니다. KPGA투어의 두번째 대회였지만, 올 시즌 상금왕을 예측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2012년의 김비오 선수와 2011년, 2007년의 김경태 선수, 2010년 김대현 선수와 2009년 배상문 선수 등~ GS칼텍스 매경오픈의 우승자가 KPGA 상금왕에 오른 전례들을 보면 말이죠.  전통처럼 이어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mkopen-golf.jpg" alt="" /></p>
<p>&nbsp;</p>
<p class="t_line">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선수가 KPGA투어의 상금왕이 된다!?</p>
<p> 5월 9일 ~ 5월 12일 열린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막을 내렸습니다. KPGA투어의 두번째 대회였지만, 올 시즌 상금왕을 예측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2012년의 김비오 선수와 2011년, 2007년의 김경태 선수, 2010년 김대현 선수와 2009년 배상문 선수 등~ GS칼텍스 매경오픈의 우승자가 KPGA 상금왕에 오른 전례들을 보면 말이죠.</p>
<p> 전통처럼 이어져 온 이 전례들은 결코 우연은 아닐 겁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상금을 걸고 국내외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난이도 높은 코스에서 펼치는 진검 승부! 여기서 탄생한 우승자라면 한 시즌의 패자로 군림하게 되는 것이 어색하지 않겠죠? 올 시즌 가장 유력한 상금왕 후보로 급부상한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의 우승자는 누구인지, 뜨거웠던 현장 소식과 함께 전해 드릴게요~ ^0^♬</p>
<p>&nbsp;</p>
<p class="t_line">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8211; 영광의 우승자, 그 탄생 이야기</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74"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jpg" alt="" width="690" height="331" /></a></p>
<p class="img_info">남서울CC를 한가득 메운 구름 갤러리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의 Final Round가 펼쳐지는 날, 대회 코스인 남서울CC는 아침부터 그 어느 날보다도 많은 갤러리들로 붐볐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들이 차 방문한 젊은 부부에서부터 다정하게 함께 양산을 나눠 쓴 노부부, 미남 골퍼를 응원하러 나선 팬들까지~ 남서울CC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오히려 더 흐뭇한 장관들이 많이 연출되었습니다.</p>
<p> 그 많은 갤러리들이 하나같이 매너 있게 행동하는 모습! 팬이 아니더라도 잘 모르는 외국 골퍼더라도 샷 한번 한 번에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내는 모습에서 감명을 받았어요. 더 많은 이들이 이와 같은 골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욕심과 함께 말이죠 C:</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75"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2"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2.jpg" alt="" width="690" height="395" /></a></p>
<p class="img_info">연습 삼매경에 빠진 선수들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라운드이기에 들뜨고 긴장된 표정을 짓는 것은 갤러리들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연습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도 첫날의 여유로움은 찾아보기 어려웠는데요~ 한 번의 연습 샷도 허투루 하지 않는 모습에서는 비장함까지 느껴졌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76"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3"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3.jpg" alt="" width="690" height="581" /></a></p>
<p class="img_info">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김비오 선수와 김경태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지난번 유력한 우승 후보에 대해 소개 드린 바 있었죠?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사상 최초 2연패에 도전하는 김비오 선수와 사상 최초 3승에 도전하는 김경태 선수를 비롯,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 주고 있는 강경남, 류현우, 박상현, 이상희, 최호성, 홍순상 선수 등~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바로 그 우승 후보들 가운데 탄생하였습니다!</p>
<p>&nbsp;</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2%;">
<p><strong>▶ 함께 보면 좋은 글 &#8211;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8211; 주목해야 할 우승후보는?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07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strong></p>
</div>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77" title="Á¦32È¸ ¸Å°æ¿ÀÇÂ Á¶¹Î±Ô ¼±¼ö"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4.jpg" alt="" width="690" height="413" /></a></p>
<p class="img_info">1R를 공동 1위로 출발한 조민규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가장 먼저 우승에 가까이 다가 섰던 선수는 조민규 선수였습니다. 1R는 오후부터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반복하는 짓궂은 날씨 탓에 기대만큼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선수가 많았는데, 조민규 선수는 무려 8언더파를 몰아치며 호주의 Terry Pilkadaris선수와 함께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 번의 보기 없이 펑펑 터지는 버디의 행렬은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죠.</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29" title="Á¦32È¸ ¸Å°æ¿ÀÇÂ  ÇöÀç 1À§ ±èÇü¼º¼±¼ö"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52.jpg" alt="" width="690" height="381" /></a></p>
<p class="img_info">2R 단독 1위로 올라선 김형성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조민규 선수는 2R에서 1오버파를 기록하여 공동 4위로, Terry Pilkadaris 선수는 3오버파를 기록하여 공동 12위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대신 1R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여 공동 3위에 머물렀던 김형성 선수가 2R에서도 5언더파를 기록하여 1위에 오르게 되었어요. 하지만 2위와는 불과 1타 차! 1타 차이로 순위의 희비가 엇갈렸기에 2R에서도 우승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했죠.</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79"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6"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6.jpg" alt="" width="690" height="405" /></a></p>
<p class="img_info">2013 제32회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컵의 주인공 류현우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탄생한 우승의 주인공은 바로 류현우 선수입니다! 류현우 선수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으나 1R에서 겨우 파를 기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였는데요~ 2R에서 7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4위로 성큼 올라 서더니, 3R에서 5언더파에 성공하여 1위의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p>
<p> 그러나 2위로 밀린 김형성 선수와는 여전히 1타 차! 게다가 1~3R까지 꾸준히 TIP 5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김도훈 선수나 만만치 않은 실력자인 강경남, 김대섭 선수 등의 추격이 이어졌죠. 이에 류현우 선수가 FR에서도 1위를 굳힐 수 있을 것인지 혹은 극적인 역전승을 일구어낼 선수가 등장할 것인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일이었죠.</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81"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7"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71.jpg" alt="" width="690" height="446" /></a></p>
<p class="img_info">류현우 선수는 2012 대회에서 아쉬운 2위에 올랐었죠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FR 마지막 3홀을 남겨 둔 상황, 류현우 선수는 김도훈 선수에게 역전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때 저는 류현우 선수에게 2012 대회 때의 아쉬움이 되풀이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죠. 그 당시 류현우 선수는 3R 합계 4언더파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가 FR에서 6언더파를 몰아쳐 2위에 올랐는데요~ 전반 라운드에서 시동이 걸렸더라면 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이번 대회에서도 1R로 인해 아쉬움이 남는 것인가 하는 찰나!!!</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82"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8.jpg" alt="" width="690" height="449" /></a></p>
<p class="img_info">우승을 확정 짓는 퍼팅 후 세레모니 중인 류현우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17번 홀에서 행운의 여신은 류현우 선수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김도훈, 김형성 선수가 보기를 범한 사이 류현우 선수는 버디 퍼팅에 성공하여 다시 1위 자리를 되찾게 되었어요. 혹시나 또 한 번의 역전극이 벌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긴장감에 갤러리 누구 하나 움직임을 보이지 않던 18번 홀, 보기에도 불구하고 류현우 선수는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p>
<p>&nbsp;</p>
<p><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winner.jpg" alt="" /></p>
<p class="img_info">우승자인 류현우 선수에게 그린자켓을 입혀주고 있는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좌) 우승자와의 기념 사진(우)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30"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9"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92.jpg" alt="" width="690" height="483" /></a></p>
<p class="img_info">2013 &#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 Best 아마추어상을 받은 이수민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마지막까지 열띤 추격전을 벌였던 김도훈, 김형성 선수는 공동 2위에 올랐고요~ 우승 후보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김비오 선수는 공동 15위에 랭크됐고, 김경태 선수는 안타깝게도 컷오프 되었습니다. 한편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아마추어 선수에게 돌아가는 Best 아마추어상의 영광은 국가대표 이수민 선수에게 돌아갔고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85"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10"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S칼텍스-매경오픈10.jpg" alt="" width="690" height="460" /></a></p>
<p class="img_info">GS칼텍스에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GS칼텍스 매경오픈은 국내 최고의 대회인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골프 축제이기도 한데, 이번 류현우 선수의 우승으로 9년 연속 한국인이 우승을 지켜내는 쾌거도 이루었답니다. ㅎㅎ</p>
<p> 2013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의 막은 내렸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지켜봐야 할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우승자인 류현우 선수가 과연 이번에도 KPGA투어 상금왕에 오르는 전통(?)을 이어 갈 것인가 하는 것 말이죠. 올 시즌 남은 KPGA 경기를 재미있게 지켜볼 수 있는 하나의 큰 이슈가 아닐까 싶네요! ^^</p>
<p>&nbsp;</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박세웅프로.jpg" alt="" /></dt>
<dd><strong>박세웅 프로</strong></p>
<p>&nbsp;</p>
<p>1995년 전국 국제그린배 중고 골프대회 개인/단체전 우승<br />2004년 KPGA 정회원 입회<br />2008년 골프존 입단</p>
</dd>
</dl>
</div>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olfzon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04" title="golfzone"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olfzone1.jpg" alt="" width="692" height="72"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it.ly/102oMRe"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12" title="GSC-Golf-Championship"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1/05/GSC-Golf-Championship01.jpg" alt=""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76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그 시원한 Tee-off</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664</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6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May 2013 01:08:40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GSC 생생일지]]></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김비오]]></category>
		<category><![CDATA[매경]]></category>
		<category><![CDATA[매경 골프]]></category>
		<category><![CDATA[매경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매경골프]]></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1일차]]></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결과]]></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경품]]></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남서울CC]]></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상금]]></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 역대 우승자]]></category>
		<category><![CDATA[박재경]]></category>
		<category><![CDATA[배희찬]]></category>
		<category><![CDATA[이수민]]></category>
		<category><![CDATA[최호성]]></category>
		<category><![CDATA[홍순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664</guid>
		<description><![CDATA[&#160;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그 시원한 Tee-off  5월 9일, 아직은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지 않았을 시간,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지만 피곤함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치 평소 늦잠꾸러기이던 아이가 봄 소풍 날 아침에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일찍 일어나 부산을 떠는 것 마냥, &#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묘하게 설렜습니다. &#160; &#8220;GS칼텍스 매경오픈&#8221;은 매 대회 구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copy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87" title="title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copy2.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그 시원한 Tee-off</p>
<p> 5월 9일, 아직은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지 않았을 시간,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지만 피곤함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치 평소 늦잠꾸러기이던 아이가 봄 소풍 날 아침에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일찍 일어나 부산을 떠는 것 마냥, &#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묘하게 설렜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66" title="매경오픈1"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1.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8220;GS칼텍스 매경오픈&#8221;은 매 대회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니며 한국의 마스터스 대회라고 불릴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죠.</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1%;">
<p><strong> ▶ 마스터스 대회가 뭔지 궁금하다면? &#8211; 골프 대회의 모든 것! &#8211; 세계 속의 골프 대회 이야기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196"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strong></p>
</div>
<p>&nbsp;</p>
<p>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선수가 KPGA의 상금왕이 된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로 국내 최고의 대회인 것은 허명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2012년 김비오 선수, 2011년과 2007년 김경태 선수, 2010년 김대현 선수, 2009년 배상문 선수 등이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후 KPGA 상금왕에 올랐죠! </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67" title="매경오픈2"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2.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국내 최고의 골프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nbsp;</p>
<p class="t_line">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1Round 이모저모</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68" title="매경오픈3"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3.jpg" alt="" width="690" height="515" /></a></p>
<p class="img_info">맑은 하늘과 잘 관리된 코스가 인상적이었던 남서울CC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경기가 열리는 남서울CC로 향하는 길은 정말로 봄 소풍 길만 같았습니다. 하늘이 어쩜 그렇게도 쾌청한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변덕스러워 KLPGA 대회 중 선수들이 겨울 점퍼로 중무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었는데, 이번 대회는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날씨 속에 시작되었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69" title="매경오픈4"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4.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GS칼텍스 허진수 대표와 매경미디어그룹 장대환 회장 등 관계자들이 시타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0" title="매경오픈5"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5.jpg" alt="" width="690" height="515" /></a></p>
<p class="img_info">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힘찬 Ceremonial Tee-Off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골프 대회는 역시 첫날과 마지막 날이 특히 볼거리가 많죠? 오전 6시 30분 첫 Tee-Off에 앞서 가벼운 행사가 있었습니다. GS칼텍스 허진수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대회 관계자분들의 소개 및 축사와 함께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Tee-Off 시구식이 있었는데요~ 한창 혈기왕성한 선수들 못지않은 열혈 샷을 보여 주셨어요. ^^</p>
<p>&nbsp;</p>
<p> <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1" title="매경오픈6"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6.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갤러리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까지!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게다가 이번 대회는 상금도 10억원에 달하지만, 갤러리 경품도 3억 5천만 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다양한 골프용품들을 즉석복권을 통해 선물로 주고,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12일에는 추첨을 통해 골프 클럽도 경품으로 줍니다. 또한, 특별상으로 등장한 BMW와 기아 프라이드는 코스 입구에서부터 그 위엄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2" title="매경오픈7"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7.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더위를 날려 줄 맥켈란 와인 시음 행사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한편에서는 갤러리들의 목을 축여 주는 맥켈란 와인 시음 행사가 있었어요. 오전이 무르익을 쯤에는 날씨가 꽤 더웠기에 레몬과 함께 와인을 가볍게 섞고 얼음을 띄운 칵테일은 인기 절정이었지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3" title="매경오픈8"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8.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의 첫 샷을 날리는 배희찬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정확히 오전 6시 30분! 배희찬 선수가 &#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 첫 샷을 날리는 영광을 안았어요. 선수들의 샷이 이어질 때마다 갤러리들의 환호와 감탄의 목소리는 높아져 갔는데요~ 선수들의 스윙을 보며 폼을 따라 해보는 갤러리들의 모습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어요. ㅎㅎ</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4" title="매경오픈9"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9.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첫 샷을 준비 중인 최호성 선수와 이수민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1R의 열기는 11시쯤부터 부쩍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쟁쟁한 선수들의 출전으로 쉽게 우승을 점 칠 수는 없었지만, 특히 우승이 유력한 선수들이 그 시간쯤부터 경기를 시작했거든요! 김비오 선수와 강경남 선수가 26조, 김대현 선수와 김경태 선수는 27조, 최호성 선수와 이수민 선수가 28조로 배정되어 있어 갤러리들의 발걸음도 덩달아 분주해졌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5" title="매경오픈10"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0.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는 갤러리들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그런데! 정오쯤이 되자 볼에 무언가 와 닿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경기에 집중하고 있던 사이 어느샌가 하늘은 비구름으로 가득 차 있더라고요. 거세게 쏟아지는 비는 아니었지만 제법 굵은 빗줄기를 내리다 그쳤다를 반복하였습니다. 마치 대회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지는 것을 조절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말이죠 ㅎㅎ</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6" title="매경오픈11"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11.jpg" alt="" width="690" height="748" /></a></p>
<p class="img_info">같은 옷, 같은 느낌! 김비오 선수와 홍순상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재미있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퍼팅을 하러 그린으로 돌아오는 선수가 누구인지 갤러리들이 제대로 알아맞히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거든요. 일명 ‘도플갱어’라고나 할까요? 살짝 형광빛을 띠는 노란색 바지, 그리고 노란색 라인이 들어간 셔츠와 골프화까지! 김비오, 이정환, 김봉섭, 박재경, 홍순상 선수 등이 똑같은 골프웨어를 착용했더군요. 갤러리들은 캐디의 등에 붙어있는 선수 이름을 보고서야 어느 선수인지 확인하더군요. ㅎㅎ</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7" title="매경오픈12"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2.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도대체 저 선수가 누구야~? 어프로치 중인 박재경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최근 유행하는 색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이게 우연일까? 싶었더니 우연은 아니었습니다. 최근 아디다스 골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의 홍보 차원에서 이 같은 특별 퍼포먼스(?)가 진행 된 것이라고 해요. 같은 의상을 연출한 선수들 가운데서도 김비오 선수는 드라이버 샤프트 컬러까지 노란빛깔로 맞춰 특히 눈길이 갔어요.</p>
<p>&nbsp;</p>
<p> <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8" title="매경오픈13"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3.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어느새 빼곡해진 스코어 판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텅 비어 있던 스코어 판은 시간이 흐를수록 기록으로 빼곡히 차여 가고~ 예측할 수 없던 1R는 어떻게 끝맺음을 하였을까요? 오후부터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 비 때문인지 선수들의 성적이 크게 좋지 못한 가운데, 한국의 조민규 선수와 호주의 Terry PILKADARIS 선수가 8언더파로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9" title="매경오픈14"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4.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 1R 주인공, 조민규 선수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조민규 선수는 2011년 &#8220;제30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에서 아쉽게도 2위에 오른 전적이 있는 선수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주 일본에서 치렀던 대회 코스가 남서울CC와 비슷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합니다.</p>
<p> &#8221;GS칼텍스 매경오픈&#8221; 사상 최초 2연패에 도전하는 김비오 선수는 첫 홀을 버디로 시작하였지만, 마지막 홀에서 티샷이 해저드에 빠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고요~ &#8220;GS칼텍스 매경오픈&#8221; 사상 최초 3승에 도전하는 김경태 선수 역시 1R에서는 크게 활약하지 못하였어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80" title="매경오픈15"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매경오픈15.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GS칼텍스 매경오픈, 역대 우승자! / 사진 제공: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p>
<p> 하지만 알고 계시죠? 골프는 결코 1R로 승부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 오히려 더욱더 승자를 예측할 수 없기에 흥미로움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5월 12일 시상식에서는 과연 어떤 선수들이 환한 웃음을 짓게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때까지 저는 &#8220;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8221; 현장과 함께하도록 할게요~ s(^o^)></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박세웅프로.jpg" alt="" /></dt>
<dd><strong>박세웅 프로</strong></p>
<p>&nbsp;</p>
<p>1995년 전국 국제그린배 중고 골프대회 개인/단체전 우승<br />2004년 KPGA 정회원 입회<br />2008년 골프존 입단</p>
</dd>
</dl>
</div>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olfzon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04" title="golfzone"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olfzone1.jpg" alt="" width="692" height="72"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it.ly/102oMRe"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12" title="GSC-Golf-Championship"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1/05/GSC-Golf-Championship01.jpg" alt=""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664</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문화예술 주유소 예울마루 &#8211; 문화예술 에너지를 채우다.</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497</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4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May 2013 06:46:58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GSC 생생일지]]></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예울마루]]></category>
		<category><![CDATA[국립발레단]]></category>
		<category><![CDATA[마에스트로 정명훈]]></category>
		<category><![CDATA[맘마미아]]></category>
		<category><![CDATA[여수]]></category>
		<category><![CDATA[여수 공연]]></category>
		<category><![CDATA[여수 관광지]]></category>
		<category><![CDATA[여수 예울마루]]></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 공연]]></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 공연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 공연 횟수]]></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 관객수]]></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 야경]]></category>
		<category><![CDATA[예울마루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오페라 귀향]]></category>
		<category><![CDATA[정명훈]]></category>
		<category><![CDATA[주미 강]]></category>
		<category><![CDATA[클라라]]></category>
		<category><![CDATA[클라라 주미강]]></category>
		<category><![CDATA[클래식 공연]]></category>
		<category><![CDATA[토목건축대상]]></category>
		<category><![CDATA[파구스]]></category>
		<category><![CDATA[하우스매니저]]></category>
		<category><![CDATA[호두까기인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497</guid>
		<description><![CDATA[&#160; 문화예술 주유소 예울마루, 이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당신의 문화예술 에너지를 채우세요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 실천과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도시에 필요한 문화예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여수시 시전동 망마산 일대에 1,100억 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예울마루가 개관 1주년을 맞았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를 이틀 앞둔 5월 10일에 개관한 예울마루는 개관 1년 만에 대한민국 문화지형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160; 소통의 에너지  여수시민 3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1-copy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37" title="title1-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1-copy7.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문화예술 주유소 예울마루, 이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당신의 문화예술 에너지를 채우세요</p>
<p>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 실천과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도시에 필요한 문화예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여수시 시전동 망마산 일대에 1,100억 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예울마루가 개관 1주년을 맞았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를 이틀 앞둔 5월 10일에 개관한 예울마루는 개관 1년 만에 대한민국 문화지형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p>
<p>&nbsp;</p>
<p class="t_line">소통의 에너지</p>
<p><strong> 여수시민 3명 중 1명은 예울마루 관람했다!?</strong></p>
<p> 지난해 5월 개관한 이후 올 4월까지 1년 동안 예울마루에서 공연과 전시를 관람한 총인원은 약 11만 명입니다. 30만 여수 시민 3명 중 1명은 예울마루를 찾았다는 것이죠. 공연만 따져봐도 73,936명인데, 전국문예회관 평균치가 29,760명, 전남 평균치가 19,509명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실적입니다.</p>
<p> 공연을 보기 위해 가깝게는 순천이나 광양, 멀게는 서울까지 가야 했던 문화 불모지 여수가 전남 최고의 문화예술산실로 거듭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예울마루를 여수 시민들만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근 도시인 순천과 광양 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일례로 5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예울마루 아카데미에는 수강생의 1/3은 순천과 광양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이제는 여수가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된 것이죠.</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38" title="예울마루"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jpg" alt="" width="692" height="225" /></a></p>
<p>&nbsp;</p>
<p><strong> 전국 투어 공연의 필수 코스 여수</strong></p>
<p> 전남 지역뿐 아니라 서울에 있는 연주자나 기획사들도 예울마루에서 공연하기 위해 수시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전국 투어 시 전남 지역을 빼놓기 일쑤였던 기획사들이 앞다투어 여수 공연을 잡는 것은 예울마루의 기획 공연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예울마루의 최첨단 시설과 문화예술 전문 인력도 한몫합니다. 입소문이 빠른 공연계에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죠.</p>
<p> 작년 12월에 있었던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의 경우 지방 공연장에서는 유일하게 예울마루에서만 서울 예술의전당의 오리지널 무대 그대로 가져와서 공연했습니다. 그만큼 예울마루의 시설이 좋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지방 공연에서는 시설의 한계 때문에 무대를 축소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게다가 서울에서도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수석무용수 김지영, 이동훈 듀오가 출연해서 관객분들이 환호했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호두까기인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45" title="호두까기인형"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호두까기인형.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작년 12월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공연한 국립발레단 &#8216;호두까기인형&#8217;의 한 장면</p>
<p> <strong>2012 민간협력사례공모대회 국무총리상(대상)</strong></p>
<p> 이 공모대회의 취지는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장려해서 한국적 민관협력모델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는데요, 이 상을 받음으로써 예울마루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단체 간 최상의 상호 협력을 실천한 성공 사례로 인정받았습니다.</p>
<p> 시민사회단체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와 여수시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이 있었기에 예울마루가 주목받는 것 같습니다. 사실 GS칼텍스 혼자 하면 더 빨리 갈 수도 있었겠지만, 함께하는 것이 더욱 의미 깊기 때문입니다.</p>
<p>&nbsp;</p>
<p class="t_line"><strong>토목건축대상 레저개발부문 최우수상</strong></p>
<p> 매일경제와 대한건축학회•토목학회가 공동 주최하는‘토목건축 대상’에서 예울마루가 레저개발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예울마루는 현대건축의 거장이자 친환경적인 건축설계로 정평이 나 있는 프랑스의 도미니크 페로가 직접 설계했습니다.</p>
<p> 주변 환경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위해 주요 공간들을 지하에 배치하여 외부로는 유리 지붕만 드러나며, 지붕에 설치 된 태양전지 시스템은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해 건물에 필요한 전기 일부를 조달하도록 했습니다. GS칼텍스가 실천해 온 ‘친환경’에 대한 의지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는거죠.</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야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46" title="예울마루야경"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야경.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예울마루 야경</p>
<p>&nbsp;</p>
<p class="t_line">감동의 에너지</p>
<p><strong> 인터파크 클래식 부분 판매 1위!</strong></p>
<p> 올 1월 전남 지역 최초로 맘마미아를 공연하여 4회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예울마루가 4월에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 연주회 티켓 오픈 첫날 인터파크에서 클래식 부분 판매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개씩 새로운 공연이 올라오는 클래식 음악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그야말로 예울마루가 대한민국의 문화지형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인터파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47" title="인터파크"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인터파크.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서울시향 연주회 인터파크 클래식 부분 판매 1위 모습</p>
<p>&nbsp;</p>
<p><strong> 지역문화예술 활성화</strong></p>
<p> 예울마루가 대중성 있는 공연, 이른바 흥행 작품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습니다. 클래식 공연은 아지까지는 객석 채우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양성원을 필두로 연주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음악영재들에게 마스터클래스를 제공하는가 하면, 공연/전시 관람예절 교육 프로그램 &#8216;멋진 관객이 되는 법&#8217;, &#8216;찾아가는 문화 강좌&#8217; 등으로 지역민들을 직접 찾아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교육.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48" title="예울마루 교육"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교육.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여수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예울마루 하우스매니저가 아이들에게 공연/전시 예절을 설명하는 장면</p>
<p> 지역 예술가 후원에도 적극적입니다. 2012 독일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니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한 우리 지역 출신 문지영양을 후원하고 있고, 극장 하드웨어 및 무대 기술을 지원했던 창작 오페라 &#8216;귀향&#8217;은 2012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창작 부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오페라-귀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49" title="오페라 귀향"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오페라-귀향.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창작오페라 &#8216;귀향&#8217; 출연진들의 모습</p>
<p>&nbsp;</p>
<p class="t_line">나눔의 에너지</p>
<p><strong> 착한 예술, 문화 나눔</strong></p>
<p> 예울마루는 GS칼텍스의 대표 지역사회공헌사업이라는 설립취지에 부합하도록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들이 예울마루의 자체 기획 공연 및 전시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문화 나눔이야말로 예울마루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방향이기 때문입니다.</p>
<p> 문화소외계층의 관람 지원을 위해 기획공연과 전시에 5~10%의 문화 나눔도 실시 중입니다. 지금까지 2,111명이 예울마루의 기획공연과 전시를 관람했죠. 전체 기획공연/전시 관람 인원의 7%에 해당하는 높은 수준입니다.</p>
<p>&nbsp;</p>
<p> <strong>또 다른 기부, 공간 나눔</strong></p>
<p> 예울마루에서는 지역예술가들이 저렴하게 공연장과 전시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관료 30% 할인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 연주 단체인 호남오케스트라나 교원오케스트라, 진남오케스트라에는 예울마루 1층에 있는 리허설룸을 연습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울마루 4층 대극장 로비에 있는 공익 카페 &#8216;파구스&#8217;에 무료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p>
<p> 파구스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릿지가 운영 중인 카페로 사회적 약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카페 운영으로 얻어진 수익금은 여수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합니다. 1층에 있는 직원식당 ‘민들레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YWCA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예울마루가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리허설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50" title="예울마루 리허설룸"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예울마루-리허설룸.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예울마루 1층에 위치한 리허설룸은 대극장과 동일한 음향을 자랑합니다.</p>
<p> <strong>마에스트로 정명훈의 베토벤 축시</strong></p>
<p> 예울마루는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5월 18일(토) 저녁 7시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정명훈 지휘로 서울시향 초청연주입니다. 이번 연주회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서울시향은 베토벤으로 예울마루에 축시를 선사할 예정입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서울시향-클라라주미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64" title="서울시향, 클라라주미강"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서울시향-클라라주미강.jpg" alt="" width="690" height="280" /></a></p>
<p class="img_info">서울시향 북미 투어 중 캐나다 밴쿠버 오르페움 극장 연주 장면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p>
<p> 1부에는 차세대 비르투오조로 각광받는 클라라 주미 강의 협연으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고, 2부에는 일명 ‘운명 교향곡’이라 불리는 교향곡 5번을 들려줍니다. 연주자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출발점’으로 통하는 베토벤은 교향곡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오케스트라의 기량을 정직하게 드러내는 레퍼토리이기 때문입니다.</p>
<p> 손가락 부상으로 ‘연주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역경을 딛고 세계 정상에 오른 클라라 주미 강, 이상을 향한 인간의 투쟁과 고뇌, 성취를 상징하는 교향곡 5번은 그 자체로 한편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마에스트로 정명훈 선생도 개관 1주년을 맞는 예울마루에 축하 인사를 전해 주셨는데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xt2-copy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38" title="txt2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xt2-copy1.jpg" alt="" width="690" height="734" /></a></p>
<p> 예울마루는 나눔, 소통, 감동의 에너지라는 비전 아래 GS칼텍스의 사회공헌활동 모토인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객들의 예술문화 주유소이자 충전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xt1-copy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39" title="txt1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xt1-copy1.jpg" alt="" width="690" height="259" /></a></p>
<p>&nbsp;</p>
<p><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LBIXT_ZQPDo" frameborder="0" width="690" height="388"></iframe></p>
<p class="img_info">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서울시향 &#8211;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p>
<p>&nbsp;</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1/조아라대리.jpg" alt="" /></dt>
<dd><strong>조아라 대리/ 예울마루 홍보마케팅팀</strong></p>
<p>GS칼텍스 예울마루의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br />클래식과 진한 커피, 고양이를 사랑하는,<br />첼리스트를 꿈꾸던 음악평론가</p>
</dd>
</dl>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49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선배에게 듣는 취업을 위한 4가지 팁!</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501</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5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May 2013 02:12:53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살다보면]]></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면접]]></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취업]]></category>
		<category><![CDATA[면접]]></category>
		<category><![CDATA[면접 노하우]]></category>
		<category><![CDATA[면접 팁]]></category>
		<category><![CDATA[배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스터디 그룹]]></category>
		<category><![CDATA[월간주유소]]></category>
		<category><![CDATA[이력서]]></category>
		<category><![CDATA[자기소개서]]></category>
		<category><![CDATA[진로 고민]]></category>
		<category><![CDATA[취뽀]]></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업 고민]]></category>
		<category><![CDATA[취업 노하우]]></category>
		<category><![CDATA[취업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취업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취업 준비하기]]></category>
		<category><![CDATA[취업 팁]]></category>
		<category><![CDATA[취업뽀개기]]></category>
		<category><![CDATA[취업준비]]></category>
		<category><![CDATA[취업준비생]]></category>
		<category><![CDATA[취업준비정보]]></category>
		<category><![CDATA[취업팁]]></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category><![CDATA[해외봉사활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501</guid>
		<description><![CDATA[&#160; 후배들에게 들려준, 취업을 위한 4가지 팁!  오래간만에 걸려온 교수님의 전화, “수업시간에 와서 후배들에게 회사 다니는 이야기 좀 들려줘라.” 였습니다. 저희 과에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수업에 다양한 선배들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는 수업이 있습니다. 저도 아직 풋풋한 혹은 풋내 나는 선배지만, 그래도 학교에 가고 싶은 욕심에 선뜻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한창이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2-copy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02" title="title2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2-copy3.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후배들에게 들려준, 취업을 위한 4가지 팁!</p>
<p> 오래간만에 걸려온 교수님의 전화, “수업시간에 와서 후배들에게 회사 다니는 이야기 좀 들려줘라.” 였습니다. 저희 과에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수업에 다양한 선배들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는 수업이 있습니다. 저도 아직 풋풋한 혹은 풋내 나는 선배지만, 그래도 학교에 가고 싶은 욕심에 선뜻 가게 되었습니다^^</p>
<p> 학교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한창이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이 주는 위로. 저희 학교에는 유독 나무가 많았습니다. 봄에는 벚꽃 아래 막걸리를 마셨었죠.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얀 벚꽃이… 손에 쥔 잔을 보면 하얀 막걸리가….. 환상과 같던 추억이네요. C-:</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06" title="봄"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봄.jpg" alt="" width="690" height="516" /></a></p>
<p class="img_info">완연한 학교의 봄^^</p>
<p> 7시 수업의 강당에는 후배들이 가득했습니다. 2시간의 수업시간에서 한 시간은 제가, 한 시간은 석유화학회사에 다니고 있는 제 2년 선배님이 인사관련 질문을 받아 대답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제가 후배들에게 들려주었던 제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p>
<p>&nbsp;</p>
<p class="t_line">1. 졸업을 미뤄라!</p>
<p>  요즘에 청춘은 힘들죠. 취업 안 해도 힘들고, 취업해도 힘들어요. 이번에는 취업 상담이 목적이기는 했지만 과감하게 취업을 미루라고 추천 드렸습니다. 3학년만 되어도 왠지 학교에서 빨리 나가야만 하는 퇴물이 된 기분이 들지만, 막상 취업 하고 나면 &#8216;내가 얼마나 어린 나이인가&#8217;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린 나이에 그냥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p>
<p> 그래서 저는 이 두 가지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바로 <strong>해외봉사활동</strong>과 <strong>배낭여행!</strong></p>
<p> 요즘에는 다들 어학연수를 가면서 많은 외국생활을 해보게 되지만, 해외 봉사활동은 더욱 특별합니다. 특히 저와 같이 농대생이라면, 전공을 살릴 수 있으면서 타인과 함께 살아보는 소중한 경험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저는 23살에 베트남에 1년간 &#8216;지역개발&#8217;분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꼬마들과 함께 뛰어놀고,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닌 것은 정말 보람차고 재미있는 일이었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성장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해외봉사-배낭여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1" title="해외봉사, 배낭여행"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해외봉사-배낭여행.jpg" alt="" width="690" height="213" /></a></p>
<p class="img_info">해외봉사활동과 배낭여행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C-:</p>
<p> 이에 못지않게 많이 배울 수 있는 일은 배낭여행입니다. 여행은 해외든 국내든 장소를 가리지 않고 청춘을 성숙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다만 혼자서 조금은 가난하게 여행을 떠날수록 마음에는 많이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친절에 기대야 하니 내가 더 겸손해지고, 이 골목으로 갈까 말까 같은 작은 것도 모두 내 선택이 되기 때문에 용기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p>
<p>&nbsp;</p>
<p class="t_line">2. 진로 고민은 평생 계속된다! </p>
<p> 진로 고민은 평생 계속됩니다. 따라서 무작정 취업, 닥치고 취업! 보다는 진지하게 진로를 탐색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공무원이 되는 것이 좋을까? 연구직이 좋을까? 어떤 산업, 어떤 회사, 어떤 직무가 나에게 적합한지 진지하게 고민하셔야 합니다.</p>
<p> 취업 공고가 나게 되면, 보통 회사만 보고 선택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같은 대학교라 하더라도, 음대냐 공대냐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고, 배우는 과목이 다른 것처럼 같은 GS칼텍스라 하더라도 영업과 재무본부는 다릅니다. 즉, <strong>“대학교 : 전공 = 회사 : 직무군”</strong> 이 되겠죠. 또한, 회사가 다르더라도 직무군에 따라 원하는 인재상은 비슷하므로 확실하게 직무를 정해두시면 나중에 자기소개서 쓸 때도 편해요.</p>
<p>&nbsp;</p>
<p class="t_line">3. 선배를 꼭 찾아 물어봐라!</p>
<p> 제 생각의 회사 만족도는 크게 3가지인 것 같습니다. 급여, 업무 만족도, 조직문화. 급여는 모두 공개되는 내용이고, 업무 만족도는 앞서 말씀드린 직무군에 따라 일부 예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조직문화는 사람에 관한 문제입니다. 사람에 대한 문제, 즉 내가 어떤 사람들이랑 일 하냐는 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알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선배를 만나서 물어보세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선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2" title="선배"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선배.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선배를 찾아 조언을 구하라!</p>
<p> 제가 같이 갔던 선배는 이렇게 조언해 주시더라고요. 선배를 만났을 때, 선배가 그냥 회사나 상사 욕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 “그래도 뭐, 좋은 회사야” 이 정도 소리가 나온다면 좋은 회사래요.  (뭐, 저희 GS칼텍스는 좋은 회사입니다. ㅎㅎ)</p>
<p>&nbsp;</p>
<p class="t_line">4. 나만의 강점을 찾아라!</p>
<p> 제가 취업 준비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회사의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스터디 그룹을 구성했습니다. 재무본부에 지원한 사람, 트레이딩에 지원한 사람, 석유화학에 지원한 사람 등. 직무 군별로 1명씩 지원자들이 모였습니다.</p>
<p> 그런데 사람들이 엄청 똑똑하더군요. 경쟁사, 무슨 에너지 연구소에서 인턴을 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인도 정제시설이 어떻고, 중동이 어떻고, 환율이 어쩌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기가 죽었어요. 그때 생각한 것이, “나는 영업에 지원했으니 주유소는 그래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였습니다. 그때부터 주유소를 찾아다녔어요. GS칼텍스 주유소만 찾다가 우연치 않게 집 근처의 경쟁사 주유소를 방문하였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월간주유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3" title="월간주유소"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월간주유소.jpg" alt="" width="690" height="420" /></a></p>
<p class="img_info">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월간 주유소! </p>
<p> 근데 그 사장님께서 GS칼텍스, SK에너지를 동시에 운영하고 계시면서, 아버지 때부터 주유소를 해오신 주유소의 달인이셨죠. 저에게 개괄적인 석유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주유소 운영에 대해서, 컴퓨터로 기름 주문하는 법까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잡지 ‘월간 주유소’를 참고하라고 주셨습니다. 정보에 목말랐던 저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p>
<p> 드디어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다양한 데이터가 제공되고, 주유소의 판매량 증대방안을 세우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그런데 그 데이터 중 몇 개가 제가 주유소에서 들었던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숫자는 다르지만, 형태가 비슷하니 굉장히 익숙했죠. 그리고 면접에 들어가자 면접관께서 질문하셨습니다.</p>
<p><strong> “자네, 총(주유기) 좀 들어봤나?” </strong>이때 합격을 자신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취업 준비를 하신다면 도움이 될 거에요!</p>
<p> 이렇게 4가지가 제가 학교 후배들에게 들려준 주저리 주저리였습니다. 이 내용들이 여러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만약에, 아 나는 GS칼텍스 영업직에 지원했는데, 선배가 없다! 이러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ㅎㅎ 일일 선배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싱그러운 오월 만끽하세요!^^</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2/07/Profile_edit_LeeSH.jpg" alt="" /></dt>
<dd><strong>이수현 대리 / 영업교육팀 / 필명 : 싸가지(sssagazy)</strong></p>
<p>소박하고 풍부한 삶을 꿈꾸는 여자.거친 여행, 투박한 글솜씨, 그러나 빛나는 감성으로 함께 합니다.여행을 꿈꾸는 분들은 언제든지 즐거운 댓글로 함께 해요.</p>
</dd>
</dl>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501</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골프 입문하기! &#8211; 골프 초보를 위한 장비 안내</title>
		<link>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425</link>
		<comments>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4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May 2013 05:31:25 +0000</pubDate>
		<dc:creator>GS칼텍스</dc:creator>
				<category><![CDATA[살다보면]]></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category>
		<category><![CDATA[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골프 물품 구매]]></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웨어]]></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입문]]></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장갑]]></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장비]]></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장비 구매]]></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장비 추천]]></category>
		<category><![CDATA[골프 초보]]></category>
		<category><![CDATA[골프 클럽 추천]]></category>
		<category><![CDATA[골프공]]></category>
		<category><![CDATA[골프공 고르기]]></category>
		<category><![CDATA[골프공 선택]]></category>
		<category><![CDATA[골프모자]]></category>
		<category><![CDATA[골프복]]></category>
		<category><![CDATA[골프용품]]></category>
		<category><![CDATA[골프웨어]]></category>
		<category><![CDATA[골프장갑]]></category>
		<category><![CDATA[골프존]]></category>
		<category><![CDATA[골프클럽]]></category>
		<category><![CDATA[골프티]]></category>
		<category><![CDATA[골프화]]></category>
		<category><![CDATA[매경 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매경골프대회]]></category>
		<category><![CDATA[매경오픈]]></category>
		<category><![CDATA[볼라이너]]></category>
		<category><![CDATA[볼마커]]></category>
		<category><![CDATA[추천 골프장비]]></category>
		<category><![CDATA[캐디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425</guid>
		<description><![CDATA[&#160; 골프 초보를 위한 장비 안내   오늘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나흘 동안 멋진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골프 관련 컨텐츠를 보시는 분 중에 골프 고수도 계시겠지만, 골프를 이제 (제대로) 시작하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160; ▶ 함께 보면 좋은 글: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주목해야 할 우승후보는? (바로 가기) &#160;  그래서 골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1-copy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03" title="title1 copy"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title1-copy8.jpg" alt="" width="690" height="340" /></a></p>
<p>&nbsp;</p>
<p class="t_line">골프 초보를 위한 장비 안내 </p>
<p> 오늘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나흘 동안 멋진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골프 관련 컨텐츠를 보시는 분 중에 골프 고수도 계시겠지만, 골프를 이제 (제대로) 시작하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p>
<p>&nbsp;</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2%;">
<p><strong>▶ 함께 보면 좋은 글: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주목해야 할 우승후보는?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p=4807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strong></p>
</div>
<p>&nbsp;</p>
<p> 그래서 골프를 먼저 시작한 제가, 골프에 처음 입문하는 비기너나 필드로 처음 머리 올리러 가는 비기너 분들을 위해 어떤 장비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 말씀드릴까 합니다. 어렸을 때 소풍 가기 전날처럼 부산스럽게 준비물을 챙기며 들떠 있었던 기억을 되살려보실까요? ^0^/</p>
<p>&nbsp;</p>
<p> <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초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26" title="골프초보"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초보.jpg" alt="" width="690" height="630" /></a></p>
<p class="img_info">초보자를 위한 구매 LIST!! /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자~ 먼저 전체적인 준비물 리스트를 정리해 보자면 위 이미지와 같아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듯 보이지만 처음부터 반드시 필요한 용품과 천천히 준비해도 될 용품, 소모품과 비품을 구분 지어 정리하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p>
<p> 예를 들어 장시간 필드에서 라운딩을 하는 만큼 자외선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줄 선크림이나 모자는 필수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골프티와 골프공도 플레이에 반드시 필요한 소모품일 테고요. 반면 클럽을 여유롭게 준비할 예정이라면 캐디백도 같이 여유를 두어도 좋고, 골프화나 골프복도 있으면 좋지만, 반드시 필요한 용품은 아니랍니다. 현재 골팬님의 상황에 맞게 꼭 필요한 것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알뜰한 방법이에요! 그럼 이번에는 각 골프 준비물들의 선택 요령에 대해 좀 더 꼼꼼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class="t_line">플레이에 필요한 용품 </p>
<p> 골프티는 티 샷에서 사용되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용품입니다. 자석, 나무,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질들이 있고, 헤드업 방지나 비거리 향상 등 기능성이 가미 된 티들도 있어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티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04" title="골프티"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티1.jpg" alt="" width="690" height="280" /></a></p>
<p class="img_info">티 샷에 사용되는 기본 아이템, 골프티!</p>
<p> 하지만 비기너 골퍼들은 정확한 샷이 어려워 티가 부러지거나 멀리 날아가 분실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능성 보다는 잘 부러지지 않고 멀리 날아가지 않는 티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테면 티 상단 부분이 분리되는 자석티라던가, 보조 고정핀이 연결된 티 같은 것 말이에요. 만약을 대비해 여러 개 준비해 가는 센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5" title="골프공"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공.jpg" alt="" width="690" height="380" /></a> </p>
<p class="img_info">골프공은 기본 중의 기본이죠? ^^ /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골프공 역시 플레이에 반드시 필요한 용품이자 분실이 많은 용품이죠. OB나 러프, 워터해저드들이 비기너 골퍼들을 어찌나 반기는지~ ㅜ 골프공은 2피스인지, 3피스, 4피스인지에 따라 성능이 다르고, 브랜드에 따라서도 타구감이나 스핀량, 비거리 등이 제각각이랍니다.</p>
<p> 일반적으로 자신의 스윙 스피드에 맞는 볼을 고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지만 보통 비기너 골퍼들은 컨트롤 위주의 3피스 보다는 비거리 위주의 2피스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골프장에서 판매하는 로스트볼로 부담 없이 플레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p>
<p>&nbsp;</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2%;">
<p><strong>▶골프공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클릭!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tory.golfzon.com/81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story.golfzon.com</span></a></span></strong></p>
</div>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볼마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6" title="볼마커"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볼마커.jpg" alt="" width="690" height="512" /></a></p>
<p class="img_info">볼 위치를 표시하기 위한 용품! 볼마커 /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볼마커는 그린 위에 자신의 볼 위치를 표시하기 위한 용품으로, 동전 크기의 고정물이면 굳이 전용 볼마커가 아니더라도 상관이 없어요. 다만 모자에 꽂거나 시계형으로 보관이 쉬운 볼마커들도 있으니 참조하시고요~ 볼 라이너도 필수품은 아니지만, 퍼팅을 보다 정확하기 위해 하나쯤 장만해 두면 좋을 용품입니다. 참고로 타이거 우즈의 경우는 반드시 볼 라이너로 퍼팅 라인을 체크 한 뒤 퍼팅을 한다고 해요!</p>
<p>&nbsp;</p>
<p class="t_line">골프클럽</p>
<p> ‘어떤 클럽을 구매할 것인가’하는 문제는 비단 비기너 뿐만 아니라 모든 골퍼들의 고민입니다. 클럽이 골퍼의 결점을 커버해 주기도 하고 반대로 실력을 구속하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골프는 최대 14개까지의 클럽으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 모두 기능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종류별로 하나 이상씩은 마련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지요. 클럽별로 다른 브랜드를 구매할 수도 있겠지만, 비기너용으로 나오는 풀세트들도 있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클럽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05" title="골프클럽"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클럽1.jpg" alt="" width="690" height="380" /></a></p>
<p class="img_info">모든 골퍼들의 고민, 클럽</p>
<p> 클럽을 고를 때는 그립 사이즈, 샤프트의 길이와 강도, 헤드의 무게와 크기, 라이각 등을 종합하여야 해요. 이 때문에 세밀하고 과학적인 스윙 분석을 토대로 여러 모델을 직접 시타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번거롭더라도 반드시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여 전문 프로와 상담 후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클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8" title="골프 클럽"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클럽.jpg" alt="" width="690" height="460" /></a></p>
<p class="img_info">클럽을 보호하기 위한 커버도 함께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 /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더불어 클럽을 구매하셨다면 커버도 장만해 두시면 좋아요. 이동 중에 클럽끼리 충돌하여 찍히거나 흠집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커버를 씌워두거든요.</p>
<p>&nbsp;</p>
<p class="t_line">골프가방</p>
<p> 골프 클럽이 없을 때는 상관없지만, 클럽을 구매하고 나면 반드시 필요하게 되는 용품이 바로 캐디백입니다. 한두 개도 아닌 클럽들을 들을 안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캐디백에는 간단하게 몇 자루만 넣어 다닐 수 있는 하프백과 일반적인 캐디백이 있는데요, 요즘은 이동하기 편하도록 바퀴가 달린 백들도 인기가 있다 합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가방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52" title="골프가방"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가방1.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클럽을 구매했다면, 캐디백이 필요하겠죠^^?/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라운딩 후 갈아입을 옷이나 골프화를 넣을 수 있는 보스턴백과 필드에서 간편하게 들고 다닐 크로스백 또는 힙색도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여유분의 티와 골프공을 소지하고 다녀야 하니까요. ㅎㅎ</p>
<p>&nbsp;</p>
<p class="t_line">기능성 &amp; 패션 아이템</p>
<p> 골프는 자연 속에서 힐링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스포츠이지만 장시간 야외 활동에 대비하는 것은 모두 골퍼의 몫이겠죠? 자외선은 계절과 관계없이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특히 자외선이 가장 강하기로 알려진 봄에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선크림은 필수 준비물! 여기에 기호(?)에 맞게 골프 모자, 선글라스 등으로 피부를 보호해주세요.</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웨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53" title="골프웨어"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웨어1.jpg" alt="" width="692" height="382" /></a></p>
<p class="img_info">골프웨어와 선크림, 선글라스로 피부를 보호합니다./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또한 골프웨어 중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의류도 있습니다! 골프를 칠 때 꼭 골프웨어를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땀을 신속히 흡수하여 배출해 주고 체온은 지켜 주며 외풍을 막아주는 등의 기능성과 활동하기 편리한 디자인 때문에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p>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41" title="골프화"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골프화.jpg" alt="" width="670" height="447" /></a></p>
<p class="img_info">잘 고른 장갑과 신발이 안정적인 스윙을 만듭니다. ㅎㅎ/ 이미지 제공: 골프존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p>
<p> 골프장갑은 그립을 쥐고 스윙할 때 손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골프화는 잔디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스윙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이에요. 골프화의 경우 바닥에 골프화 특유의 징이 박혀 있는 것들이 많은데, 최근에는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징 없는 골프화도 출시되고 있어요.</p>
<p>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서 선수들이 어떤 장비를 쓰는지, 어떤 복장으로 시합에 임하는지 보시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p>
<p> 골프 준비물에는 무엇이 있고 왜 필요한지, 어떤 것들이 좋은지 알아보았던 시간, 도움이 되셨나요? 조니양의 생각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한꺼번에 준비하기보다는 차근차근 경험해 보면서 하나씩 준비해 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_^*</p>
<p>  </p>
<div class="footnote" style="width: 98%; height: 2%;">
<p><strong><strong>▶ </strong>골프용품에 대한 정보는 골프존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golfzo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바로 가기</span></a></span>)</strong></p>
</div>
<p>&nbsp;</p>
<p><a href="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olfzon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04" title="golfzone"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golfzone1.jpg" alt="" width="692" height="72" /></a></p>
<div class="view_post_author">
<p class="writer">writer</p>
<dl>
<dt><img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3/05/Profile_ShinMJ1.jpg" alt="" /></dt>
<dd style="font-family: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large; color: #009999;"><span style="font-size: xx-large;"><em><em><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 color: #009999;">Special Guest</span></strong></em></em></span></p>
<p>&nbsp;</p>
<p><strong>신명진 과장 / 골프존 홍보실(<a href="http://www.golfzon.com/">www.golfzon.com</a>)</strong></p>
<p>&#8216;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8217;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홍보우먼</p>
<p>여행과 커피, 그리고 골프와 SNS를 좋아하는 소심한 A형 여자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9999;">인사이트한 이야기가 있는 Insight of GS Caltex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만나보세요.</span></p>
</dd>
</dl>
</div>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it.ly/102oMRe" target="_blank"><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12" title="GSC-Golf-Championship" src="http://www.insightofgscaltex.com/wp-content/uploads/2011/05/GSC-Golf-Championship01.jpg" alt=""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insightofgscaltex.com/?feed=rss2&#038;p=484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